2026 자동차 검사 전조등 밝기 불합격 기준·사례·해결법 완벽 정리

2026 자동차 검사 전조등 밝기 불합격 기준·사례·해결법 완벽 정리

2026년 자동차 정기·종합검사에서 전조등 불합격은 1위 탈락 사유! 광도 3,000cd 미만, 광축 초과, 불법 HID/LED가 주요 원인. 실제 사례와 해결법으로 재검사 피하세요.


자동차 검사 전조등 밝기 불합격 기준




전조등 검사 기준 (2026 기준)

  • 광도 (하향등): 3,000cd 이상 (좌우 각 전조등 개별 측정) → 3,000cd 미만 시 불합격
  • 광축 (10m 기준): 상향 100mm 이내, 하향 300mm 이내, 좌우 규정 범위 → 허용범위 초과 시 불합격
  • 색상·점등: 흰색/황색, 양쪽 정상 점등 → 청백색, 한쪽 미점등 시 불합격
  • 기타: 순정 인증, 구조변경 신고 → 불법 HID/LED 미신고 시 불합격

실제 불합격 사례 TOP 5

  • 사례1: SM5 라구나 광도 미달
    하향등 광도 2,000cd 미만. 전구 교체 후에도 재불합격 → 반사판 열화가 진짜 원인
  • 사례2: 셀프 교체 후 광축 틀어짐
    전구 교체 후 삐뚤게 장착. 벽 비출 때 갈매기 모양 왜곡으로 즉시 불합격
  • 사례3: SM7 보조등 점등 불량
    보조 전조등 미점등으로 전체 검사 불합격. 노후 전구가 범인
  • 사례4: 싼타페DM 반사판 손상
    장기 사용으로 반사판 산화·오염. 빛 초점 안 맞아 측정값 200cd 수준
  • 사례5: 불법 HID 장착
    구조변경 없이 HID 교체 → 광축 위반 + 상대 눈부심 유발로 검사 불합격

사례별 해결 방법

  • 광도 미달 해결: 순정 H7 전구 교체 + 렌즈 세척 → 반사판 열화 시 전문 업체 분해 수리 (비용: 전구 1~2만 원, 반사판 10~30만 원, 1일 내 해결)
  • 광축 불량 해결: 헤드라이트 레벨링 '0' 위치 조정 → 정비소 광축 조정기 사용 + 10m 벽 테스트 (공임 1~2만 원, 30분 소요)
  • 점등 불량 해결: 검사소 셀프 코너 이용 (무료 공구·전구 대여) → 본넷 열어 캡 분리 후 교체 (10분 내 해결)
  • 반사판 열화 해결: 라이트 분해 후 반사판 교체/도금 수리 → LED 업그레이드 병행 추천 (20~50만 원, 1~2일 소요)
  • 불법 튜닝 해결: 순정 상태 복원 or 공단 구조변경 신고 → 검사 전 사제 HID/LED 완전 제거 (순정 복원 5~10만 원)

재검사 절차 & 과태료 피하기

  • 불합격 후 10일 이내 재검사 → 수수료 면제, 불합격 성적서 지참 필수
  • 사전 셀프 체크: 야간 10m 벽에 비춰 좌우 밝기 동일 + 갈매기 패턴 정상 확인
  • 과태료 주의: 재검 미이행 시 3만 원 + 연체 시 추가 부과
  • 2026년 변화: 검사 예약 필수 + 광도 기준 강화 + 불법 튜닝 단속 강화



💡 핵심 팁: 검사 전 정비소 방문해 광도·광축 무료 점검 받으세요. 1만 원 공임으로 재검 3만 원 + 시간 낭비 피할 수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LED는 나만 밝으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이기도 합니다. 운전하다가 룸미러로 비추이는 강한 불빛에 눈이 부셔서 운전에 방해되거나 쌍라이트 켜고 달리는 느낌으로 다가오는 차량들을 보면 정말 남 배려가 없다고 느껴지는데요. 

여하간 개조에 대한 부분은 2026년도에도 더 강화가 되었으니 잠깐 점검을 위해서 바꾸고 다시 개조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이 글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기준 기반. 차종별 상이할 수 있으니 검사 전 정비소 상담 권장. 콘텐츠 공유 시 출처 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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